딥러닝 파이토치 강좌, 전처리, 토큰화

딥러닝 모델은 데이터를 통해 학습을 하므로, 입력 데이터를 적절하게 준비하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특히 자연어 처리(NLP)와 같은 분야에서는 텍스트 데이터를 다루기 위해 전처리 및 토큰화 과정이 필수적입니다. 본 강좌에서는 파이토치(PyTorch)를 활용하여 데이터 전처리 및 토큰화의 개념과 실습을 다뤄보겠습니다.

1. 데이터 전처리의 중요성

데이터 전처리는 원시 데이터를 수집하여 모델 학습에 적합하도록 변환하는 과정입니다. 이는 다음과 같은 이유로 중요합니다:

  • 노이즈 감소: 원시 데이터에는 종종 필요하지 않은 정보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전처리는 이 정보를 제거하여 모델의 성능을 개선합니다.
  • 일관성 유지: 다양한 형식의 데이터를 일관된 형식으로 변환하여 모델이 데이터를 이해하기 쉽게 만듭니다.
  • 속도 향상: 불필요한 데이터의 양을 줄이면 학습 속도가 빨라질 수 있습니다.

2. 전처리 과정

데이터 전처리는 보통 다음과 같은 단계를 포함합니다:

  • 텍스트 정제: 대문자 변환, 구두점 제거, 불용어 처리 등
  • 정규화: 동일한 의미의 단어를 통일(예: “부자”, “부유한” → “부자”)
  • 토큰화: 문장을 단어 또는 서브워드 단위로 나누기

2.1 텍스트 정제

텍스트 정제는 노이즈를 줄이고 일관된 형식을 갖도록 만드는 과정입니다. Python의 정규 표현식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이러한 작업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import re

def clean_text(text):
    # 소문자로 변환
    text = text.lower()
    # 구두점 제거
    text = re.sub(r'[^a-z0-9\s]', '', text)
    return text

sample_text = "안녕하세요! 딥러닝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딥러닝 #파이썬"
cleaned_text = clean_text(sample_text)
print(cleaned_text)  # "안녕하세요 딥러닝의 세계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딥러닝 파이썬"
    

2.2 정규화

정규화는 의미적으로 유사한 단어들을 통일하는 작업입니다. 예를 들어, ‘좋다’, ‘좋아요’, ‘좋은’과 같은 단어를 ‘좋음’으로 통일할 수 있습니다. 사전 정의된 규칙을 사용하여 이러한 변환을 수행할 수 있습니다.

def normalize_text(text):
    normalization_map = {
        '좋다': '좋음',
        '좋아요': '좋음',
        '좋은': '좋음',
    }
    words = text.split()
    normalized_words = [normalization_map.get(word, word) for word in words]
    return ' '.join(normalized_words)

normalized_text = normalize_text("이 영화는 아주 좋다. 정말 좋은 일이다.")
print(normalized_text)  # "이 영화는 아주 좋음. 정말 좋음 일이다."
    

3. 토큰화(Tokenization)

텍스트를 단어 또는 서브워드 단위로 나누는 과정입니다. 토큰화는 일반적으로 NLP의 첫 번째 단계로 사용됩니다. 단어 토큰화, 서브워드 토큰화 등 다양한 방법이 있습니다.

3.1 단어 기반 토큰화

가장 기본적인 형태의 토큰화로, 공백을 기준으로 문장을 나누는 방법입니다. Python의 내장 함수를 사용하여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def word_tokenize(text):
    return text.split()

tokens = word_tokenize(normalized_text)
print(tokens)  # ['이', '영화는', '아주', '좋음.', '정말', '좋음', '일이다.']
    

3.2 서브워드 기반 토큰화

서브워드 토큰화는 BERT와 같은 최신 모델에서 널리 사용되는 방법입니다. 이는 단어를 더욱 작은 단위로 분해하여 희귀 단어 문제를 완화합니다. 파이썬의 SentencePiece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pip install sentencepiece

import sentencepiece as spm

# 서브워드 모델 학습
spm.SentencePieceTrainer.Train('--input=corpus.txt --model_prefix=m --vocab_size=5000')

# 모델 로드 및 토큰화
sp = spm.SentencePieceProcessor()
sp.load('m.model')

text = "안녕하세요, 딥러닝을 배우고 있습니다."
subword_tokens = sp.encode(text, out_type=str)
print(subword_tokens)  # ['▁안녕', '하', '세', '요', ',', '▁딥', '러', '닝', '을', '▁배우', '고', '▁있', '습', '니다', '.']
    

4. 데이터셋 준비와 파이토치(DataLoader) 활용

위에서 정제 및 토큰화한 데이터를 사용하여 파이토치의 데이터셋으로 변환할 수 있습니다. 이는 딥러닝 모델 학습 시, 배치 처리를 용이하게 해줍니다.

import torch
from torch.utils.data import Dataset, DataLoader

class TextDataset(Dataset):
    def __init__(self, texts, labels):
        self.texts = texts
        self.labels = labels

    def __len__(self):
        return len(self.texts)

    def __getitem__(self, idx):
        return self.texts[idx], self.labels[idx]

texts = ["이 영화는 좋음", "이 영화는 별로다"]
labels = [1, 0]  # 긍정: 1, 부정: 0
dataset = TextDataset(texts, labels)

data_loader = DataLoader(dataset, batch_size=2, shuffle=True)

for batch in data_loader:
    print(batch)  # (['이 영화는 좋음', '이 영화는 별로다'], [1, 0])
    

5. 결론

본 강좌에서는 파이토치를 사용하여 텍스트 데이터의 전처리와 토큰화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데이터 전처리와 토큰화는 딥러닝 모델의 성능에 직접적인 영향을 미치는 만큼, 반드시 숙지해야 할 기초 지식입니다. 이를 바탕으로 차후에는 실제 모델 구축 및 학습 과정에 대해 다루어 보겠습니다.

6. 참고 문헌

딥러닝 파이토치 강좌, 전처리, 불용어 제거

딥러닝에서 데이터 전처리는 모델의 성능을 크게 좌우합니다. 특히 자연어 처리(NLP) 분야에서는 전처리가 더욱 중요합니다. 이 글에서는 파이토치(PyTorch)로 딥러닝 모델을 구축하기 위한 데이터 전처리 과정 중 불용어 제거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1. 데이터 전처리란?

데이터 전처리란 머신러닝 및 딥러닝 모델을 훈련하기 전에 데이터를 준비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에서 불필요한 데이터를 제거하고, 필요한 형식으로 변환하며, 데이터의 품질을 향상시키기 위한 여러 작업이 포함됩니다. 전처리 과정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 데이터 수집
  • 클리닝 (정제)
  • 정규화 및 정규화 처리
  • 특징 추출
  • 불용어 제거
  • 데이터 분할

2. 불용어란?

불용어(stop words)는 자연어 처리에서 분석에 유의미한 정보가 없는 단어들을 의미합니다. 예를 들어, ‘그리고’, ‘아니’, ‘이’와 같은 단어들은 일반적으로 단어의 의미를 파악하기에 큰 도움이 되지 않기 때문에 제거됩니다. 불용어 제거를 통해 모델은 더 중요한 단어들에 집중할 수 있게 됩니다.

3. 파이토치에서의 전처리 과정

파이토치에서는 다양한 데이터 전처리 라이브러리를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에서는 nltkpandas를 사용하여 불용어를 제거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3.1. 라이브러리 설치

pip install nltk pandas

3.2. 데이터셋 준비

예제로 사용할 데이터셋을 간단히 만들어 보겠습니다. 다음과 같은 간단한 문장들이 있습니다:

data = ["나는 사과를 좋아합니다.", "이 영화는 정말 재미있어요!", "파이토치는 딥러닝에 큰 도움이 됩니다."]

3.3. 불용어 제거 과정

다음 단계로, NLTK 라이브러리를 사용하여 불용어를 제거하는 과정을 코드로 구현하겠습니다:

import nltk
from nltk.corpus import stopwords
import pandas as pd

# NLTK의 불용어 다운로드
nltk.download('stopwords')

# 불용어 목록 생성
stop_words = set(stopwords.words('korean'))

# 데이터셋 준비
data = ["나는 사과를 좋아합니다.", "이 영화는 정말 재미있어요!", "파이토치는 딥러닝에 큰 도움이 됩니다."]

# 불용어 제거 함수 정의
def remove_stopwords(text):
    words = text.split()
    filtered_words = [word for word in words if word not in stop_words]
    return ' '.join(filtered_words)

# 데이터에 불용어 제거 적용
cleaned_data = [remove_stopwords(sentence) for sentence in data]

# 결과 출력
print(cleaned_data)

3.4. 결과 확인

위의 코드를 실행하면 다음과 같은 결과가 출력됩니다:

['사과를 좋아합니다.', '영화는 정말 재미있어요!', '파이토치는 딥러닝에 큰 도움이 됩니다.']

불용어가 제거된 문장들이 출력된 것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이제 모델 학습에 더 유의미한 데이터셋이 준비되었습니다.

4. 결론

이 글에서는 파이토치와 NLTK를 사용하여 자연어 처리에서의 불용어 제거 과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불용어 제거는 NLP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중요한 전처리 과정이며, 이러한 작업을 통해 보다 나은 결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데이터 전처리에 대한 이해와 경험을 쌓는 것은 딥러닝 모델의 성공적인 구현에 매우 중요한 역할을 합니다. 앞으로 더 많은 전처리 기법과 딥러닝 모델에 대한 내용을 다루어 볼 것입니다.

5. 추가 자료

자세한 정보가 필요하시다면 다음과 같은 자료들을 참고하시길 권장합니다:

딥러닝 파이토치 강좌, 전처리, 어간 추출

딥러닝은 방대한 양의 데이터를 학습하여 예측 모델을 만드는 데 사용되는 기술입니다. 딥러닝 모델의 성능은 데이터의 품질과 양에 크게 영향을 받기 때문에, 데이터 전처리는 매우 중요한 과정입니다. 이번 강좌에서는 딥러닝에 사용되는 텍스트 데이터의 전처리 과정과 자연어 처리에서 자주 사용되는 어간 추출(stemming)에 대해 알아보겠습니다. 또한, 파이썬과 파이토치(PyTorch) 라이브러리를 활용하여 실제 예제 코드를 통해 이를 구현해보겠습니다.

1. 데이터 전처리(Data Preprocessing)

데이터 전처리는 원시 데이터를 정제하고 가공하는 과정으로, 이를 통해 모델의 학습 성능을 높일 수 있습니다. 텍스트 데이터의 전처리 과정은 다음과 같습니다:

  1. 데이터 수집: 실제 데이터 수집 방법(크롤링, API 등).
  2. 데이터 정제: 불필요한 문자 제거, 대소문자 통일, 중복 데이터 처리.
  3. 토큰화(Tokenization): 텍스트를 단어 또는 문장 단위로 분리.
  4. 어간 추출과 표제어 추출: 단어의 형태를 변환하여 기본형으로 변환.
  5. 인덱싱: 텍스트 데이터를 숫자 형태로 변환.

1.1 데이터 수집

데이터 수집은 자연어 처리(NLP)의 첫 단계로, 다양한 방법으로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웹 스크래핑을 통해 뉴스 기사를 가져오거나, 공개 API를 통해 데이터를 수집할 수 있습니다.

1.2 데이터 정제

데이터 정제는 원시 데이터에서 노이즈를 제거하여 깔끔한 데이터를 만드는 과정입니다. 이 단계에서는 HTML 태그 제거, 불필요한 기호 제거, 숫자 처리 등을 수행하게 됩니다.

파이썬 예제: 데이터 정제


import re

def clean_text(text):
    # HTML 태그 제거
    text = re.sub(r'<.*?>', '', text)
    # 특수 문자 제거
    text = re.sub(r'[^a-zA-Z0-9가-힣\s]', '', text)
    # 대소문자 통일
    text = text.lower()
    return text

sample_text = "

안녕하세요, 딥러닝 강좌입니다!!

데이터 정제를 시작합니다." cleaned_text = clean_text(sample_text) print(cleaned_text)

2. 어간 추출과 표제어 추출

자연어 처리에서는 어간 추출(stemming)과 표제어 추출(lemmatization)이 주로 사용됩니다. 어간 추출은 단어의 접사(prefix, suffix)를 제거하여 어근(stem)으로 변환하는 방법입니다. 반면, 표제어 추출은 문맥에 따라 적절한 기본형으로 변환합니다.

2.1 어간 추출

어간 추출은 단어의 의미를 유지하면서 단어를 축약하는 방법입니다. 파이썬에서는 NLTK와 같은 라이브러리를 통해 쉽게 구현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 예제: 어간 추출


from nltk.stem import PorterStemmer

stemmer = PorterStemmer()

words = ["running", "runner", "ran", "easily", "fairly"]
stems = [stemmer.stem(word) for word in words]
print(stems)

2.2 표제어 추출

표제어 추출은 단어의 품사에 따라 적절한 기본형으로 변환합니다. 이를 통해 형태소를 의미적으로 분석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 예제: 표제어 추출


from nltk.stem import WordNetLemmatizer

lemmatizer = WordNetLemmatizer()

words = ["running", "runner", "ran", "easily", "fairly"]
lemmas = [lemmatizer.lemmatize(word, pos='v') for word in words]
print(lemmas)

3. 파이토치에서 전처리 적용하기

파이토치(PyTorch)는 딥러닝 프레임워크로, 데이터를 텐서 형식으로 다루는 것이 특징입니다. 전처리된 데이터를 파이토치 데이터셋에 적용하여 모델 학습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파이썬 예제: 파이토치에서 데이터 전처리


import torch
from torch.utils.data import Dataset, DataLoader

class TextDataset(Dataset):
    def __init__(self, texts):
        self.texts = texts

    def __len__(self):
        return len(self.texts)

    def __getitem__(self, index):
        text = self.texts[index]
        # 어간 추출 또는 표제어 추출 적용
        cleaned_text = clean_text(text)
        return cleaned_text

# 샘플 데이터
texts = [
    "나는 오늘 기분이 아주 좋습니다.",
    "딥러닝은 정말 흥미로운 주제입니다."
]

dataset = TextDataset(texts)
dataloader = DataLoader(dataset, batch_size=2)

for data in dataloader:
    print(data)

4. 결론

딥러닝 모델의 성능을 높이기 위해서는 데이터 전처리가 필수적입니다. 올바른 전처리를 통해 데이터의 품질을 향상시키고, 어간 추출과 표제어 추출은 자연어 처리를 위한 중요한 기술입니다. 본 강좌를 통해 소개된 방법들을 활용하여 실제 데이터에 적용하고, 더 나아가 딥러닝 모델을 학습시키는 데 활용해보시기 바랍니다.

© 2023. 딥러닝 강좌 저자.

딥러닝 파이토치 강좌, 전처리, 결측치 확인

딥러닝 모델의 성능은 데이터의 품질에 크게 좌우됩니다. 따라서 데이터 전처리는 딥러닝 모델을 구축하는 데 있어 가장 중요한 과정 중 하나입니다. 본 강좌에서는 파이토치(Pytorch)를 사용하여 데이터 전처리를 수행하고, 데이터셋에서 결측치를 확인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하겠습니다.

1. 데이터 전처리란?

데이터 전처리(Data Preprocessing)는 원본 데이터를 분석하기 적합한 형태로 변환하는 과정입니다. 이 과정은 여러 단계를 포함할 수 있으며, 일반적으로 다음과 같은 작업을 포함합니다.

  • 결측치 처리
  • 정규화 및 표준화
  • 범주형 데이터 인코딩
  • 데이터 분할(훈련/검증/테스트)

2. 결측치 처리

결측치(Missing Value)는 데이터셋에서 특정 값이 비어있는 상태를 의미합니다. 결측치는 분석 결과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으므로, 적절한 방법으로 처리해야 합니다. 결측치를 처리하는 방법에는 여러 가지가 있으며, 대표적인 방법은 다음과 같습니다.

  • 행 제거: 결측치가 있는 행을 삭제하는 방법
  • 열 제거: 결측치가 있는 열을 삭제하는 방법
  • 대체: 결측치를 평균, 중앙값, 최빈값 등으로 대체하는 방법

3. 파이토치로 전처리 및 결측치 확인하기

이제 파이토치를 사용하여 실제 데이터 전처리 및 결측치 확인을 해보겠습니다. 먼저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임포트합니다.

import numpy as np
import pandas as pd
import torch
from torch.utils.data import Dataset, DataLoader

3.1 데이터셋 생성

예시로 사용할 데이터셋을 생성해 보겠습니다. 이 데이터셋에는 일부 결측치가 포함되어 있습니다.

data = {
    'feature_1': [1.0, 2.5, np.nan, 4.5, 5.0],
    'feature_2': [np.nan, 1.5, 2.0, 2.5, 3.0],
    'label': [0, 1, 0, 1, 0]
}

df = pd.DataFrame(data)
print(df)

3.2 결측치 확인하기

Pandas를 사용하여 결측치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 isnull() 메서드를 사용하면 결측치가 있는지 확인할 수 있습니다.

# 결측치 확인
missing_values = df.isnull().sum()
print("각 열의 결측치 개수:\n", missing_values)

3.3 결측치 처리하기

결측치를 처리하는 방법을 살펴보겠습니다. 여기서는 평균으로 결측치를 대체하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 평균으로 결측치 대체
df['feature_1'].fillna(df['feature_1'].mean(), inplace=True)
df['feature_2'].fillna(df['feature_2'].mean(), inplace=True)
print("결측치 대체 후:\n", df)

4. 데이터셋을 파이토치 Dataset으로 변환

데이터 전처리가 끝나면, 데이터셋을 파이토치의 Dataset 클래스를 상속하여 변환합니다.

class MyDataset(Dataset):
    def __init__(self, dataframe):
        self.dataframe = dataframe
        
    def __len__(self):
        return len(self.dataframe)

    def __getitem__(self, idx):
        return torch.tensor(self.dataframe.iloc[idx, :-1].values, dtype=torch.float32), \
               torch.tensor(self.dataframe.iloc[idx, -1], dtype=torch.long)

dataset = MyDataset(df)
dataloader = DataLoader(dataset, batch_size=2, shuffle=True)

5. 결론

본 강좌에서는 딥러닝에서 데이터 전처리의 중요성 및 결측치 처리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파이토치를 이용하여 결측치를 확인하고 처리하는 과정을 실습하였으며, 이를 통해 데이터셋을 효과적으로 준비할 수 있는 방법을 배울 수 있었습니다. 데이터 전처리는 딥러닝 모델의 성능을 높이는 중요한 단계이므로, 반드시 잘 이해하고 활용해야 합니다.

참고 자료

다음의 자료를 통해 더 많은 정보를 얻을 수 있습니다:

작성자: 조광형 | 날짜: 2024년 11월 26일

딥러닝 파이토치 강좌, 전이 학습

1. 서론

전이 학습(Transfer Learning)은 머신러닝 및 딥러닝 분야에서 매우 중요한 기술입니다. 이 기술은 한 작업에 대해 학습한 가중치나 파라미터를 다른 유사한 작업에 재사용하는 과정을 말합니다. 전이 학습을 통해 샘플의 수가 적거나, 새로운 데이터셋을 사용할 때 많은 시간과 자원을 절약할 수 있습니다.

2. 전이 학습의 필요성

데이터 수집 및 모델 학습에는 많은 시간과 비용이 필요합니다. 따라서 이미 존재하는 모델에서 학습한 지식을 새로운 작업에 활용함으로써 효율성을 높일 수 있습니다. 예를 들어, 이미지 분류를 위한 모델이 이미 학습된 경우, 이러한 모델을 식물 분류와 같은 유사한 작업에 활용할 수 있습니다.

3. 전이 학습의 개념

일반적으로 전이 학습은 다음과 같은 단계를 포함합니다:

  • 사전 훈련된 모델 선택
  • 기존 모델의 일부 또는 전체 가중치 불러오기
  • 새로운 데이터에 맞게 모델의 일부를 다시 훈련시키기 (fine-tuning)

4. 파이토치에서의 전이 학습

파이토치는 전이 학습을 지원하는 다양한 기능을 제공합니다. 이를 통해 복잡한 모델을 쉽게 사용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예제에서는 파이토치의 torchvision 라이브러리를 이용해 사전 훈련된 모델로 이미지 분류 작업을 수행하는 과정을 설명하겠습니다.

4.1 데이터셋 준비

이미지 데이터셋을 로딩하고 전처리하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여기서는 CIFAR-10 데이터셋을 사용하겠습니다.


import torch
import torchvision
import torchvision.transforms as transforms

# 데이터 전처리
transform = transforms.Compose([
    transforms.Resize((224, 224)),
    transforms.ToTensor(),
])

# CIFAR-10 데이터셋 로드
trainset = torchvision.datasets.CIFAR10(root='./data', train=True,
                                        download=True, transform=transform)
trainloader = torch.utils.data.DataLoader(trainset, batch_size=64,
                                          shuffle=True, num_workers=2)

testset = torchvision.datasets.CIFAR10(root='./data', train=False,
                                       download=True, transform=transform)
testloader = torch.utils.data.DataLoader(testset, batch_size=64,
                                         shuffle=False, num_workers=2)
    

4.2 사전 훈련된 모델 로드

파이토치의 torchvision 모델에서 사전 훈련된 ResNet18 모델을 불러오는 방법을 설명합니다.


import torchvision.models as models

# 사전 훈련된 모델 로드
model = models.resnet18(pretrained=True)

# 마지막 레이어 수정
num_classes = 10  # CIFAR-10의 클래스 수
model.fc = torch.nn.Linear(model.fc.in_features, num_classes)
    

4.3 손실 함수 및 최적화기 정의

다중 클래스 분류 문제를 위해 손실 함수와 최적화 알고리즘을 정의합니다.


import torch.optim as optim

criterion = torch.nn.CrossEntropyLoss()  # 손실 함수
optimizer = optim.SGD(model.parameters(), lr=0.001, momentum=0.9)  # 최적화 알고리즘
    

4.4 모델 훈련

모델을 훈련시키기 위한 전체적인 코드와 방법을 설명합니다.


# 모델 훈련
device = torch.device("cuda:0" if torch.cuda.is_available() else "cpu")
model.to(device)

for epoch in range(10):  # 에포크 수 조정 가능
    running_loss = 0.0
    for i, data in enumerate(trainloader, 0):
        inputs, labels = data
        inputs, labels = inputs.to(device), labels.to(device)

        # 경량화 경과
        optimizer.zero_grad()
        outputs = model(inputs)
        loss = criterion(outputs, labels)
        loss.backward()
        optimizer.step()

        running_loss += loss.item()
        if i % 100 == 99:    # 매 100 미니 배치마다 출력
            print(f'[Epoch {epoch + 1}, Batch {i + 1}] loss: {running_loss / 100:.3f}')
            running_loss = 0.0

print('Finished Training')
    

4.5 모델 평가

훈련이 완료된 모델을 평가하는 방법에 대해 설명합니다. 테스트 데이터셋을 사용하여 모델의 정확도를 측정합니다.


# 모델 평가
correct = 0
total = 0
with torch.no_grad():
    for data in testloader:
        images, labels = data
        images, labels = images.to(device), labels.to(device)
        outputs = model(images)
        _, predicted = torch.max(outputs.data, 1)
        total += labels.size(0)
        correct += (predicted == labels).sum().item()

print(f'Accuracy of the network on the 10000 test images: {100 * correct / total:.2f}%')
    

5. 결론

본 강좌에서는 딥러닝에서 전이 학습의 개념과 파이토치를 이용한 구현 방법을 살펴보았습니다. 전이 학습은 데이터가 부족한 상황에서도 강력한 성능을 낼 수 있도록 돕는 중요한 기술입니다. 다양한 사전 훈련된 모델을 활용하여 우리는 보다 쉽게 고성능 모델을 개발할 수 있습니다. 앞으로도 이러한 전이 학습을 통해 더 많은 딥러닝 어플리케이션이 개발되기를 기대합니다.

6. 참고 자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