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틀린 코딩테스트 강좌, ‘좋은 수’ 구하기

안녕하세요! 이번 시간에는 코틀린을 이용한 코딩 테스트 문제 중 하나인 ‘좋은 수’를 구하는 문제를 해결해 보겠습니다. 이 글에서는 문제 설명, 접근 방식, 알고리즘 설계, 그리고 실제 코드를 단계별로 설명할 예정입니다. 또한 최적화와 함께 다양한 예제도 다룰 예정이니 끝까지 함께 해주세요!

문제 설명

‘좋은 수’는 주어진 정수 리스트에서 서로 다른 수(A, B, C, …)를 선택하여 A + B + C = 0이 되는 경우를 찾는 문제입니다. 예를 들어, 다음과 같은 배열이 주어졌다고 가정합시다.

 [-1, 0, 1, 2, -1, -4] 

위 배열에서 합이 0이 되는 수의 조합은 (-1, 0, 1)과 (-1, -1, 2)입니다. 이러한 조합을 모두 찾아서 반환하여야 합니다.

문제 접근 방식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몇 가지 기본적인 접근 방식을 고려해야 합니다.

  1. 정렬: 배열을 정렬함으로써 같은 수를 효과적으로 다룰 수 있고, 두 포인터 기법이나 이진 탐색 등의 알고리즘을 적용할 수 있습니다.
  2. 중복 제거: 같은 숫자를 여러 번 더하지 않도록 처리해야 합니다.
  3. 포인터 기법: 정렬된 리스트를 기반으로 두 개의 포인터를 사용하는 방법으로, 각 조합을 효율적으로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알고리즘 설계

알고리즘은 다음과 같은 단계로 이루어집니다.

  1. 입력 배열을 정렬합니다.
  2. 그 다음, 각 요소에 대해 두 개의 포인터를 사용하여 합이 0이 되는지 검사합니다.
  3. 결과 리스트에 추가하는 과정에서 중복을 피하도록 합니다.

코드 구현

이제 코드를 구현해 보겠습니다. 코틀린으로 다음과 같이 작성합니다:


        fun threeSum(nums: IntArray): List> {
            nums.sort() // 배열 정렬
            val res = mutableListOf>()
            for (i in nums.indices) {
                if (i > 0 && nums[i] == nums[i - 1]) continue // 중복 체크
                var left = i + 1
                var right = nums.size - 1
                while (left < right) {
                    val sum = nums[i] + nums[left] + nums[right]
                    when {
                        sum < 0 -> left++      // 합이 작으면 왼쪽 포인터 이동
                        sum > 0 -> right--     // 합이 크면 오른쪽 포인터 이동
                        else -> {
                            res.add(listOf(nums[i], nums[left], nums[right])) // 합이 0인 경우 추가
                            while (left < right && nums[left] == nums[left + 1]) left++ // 중복 체크
                            while (left < right && nums[right] == nums[right - 1]) right-- // 중복 체크
                            left++
                            right--
                        }
                    }
                }
            }
            return res
        }
        

코드 분석

코드의 각 부분을 분석해 보겠습니다.

  1. 배열 정렬:  `nums.sort()`를 통해 배열을 오름차순으로 정렬합니다. 이는 두 포인터 기법을 적용하기 위한 필수 단계입니다.
  2. 메인 루프: 인덱스를 기준으로 반복하며 각 요소를 선택합니다. 중복이 있을 경우에는 넘어갑니다.
  3. 두 포인터: 선택된 요소를 기반으로 왼쪽과 오른쪽 포인터를 설정합니다. 이들 포인터를 이동하며 세 개의 요소의 합을 계산하고 비교합니다.

최적화 및 시간 복잡도

이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는 O(n^2)입니다. 외부 루프가 n번 반복되고, 내부 while 루프가 최대 n번 반복되기 때문입니다. 이로 인해 리스트의 크기가 커질수록 시간 복잡도는 급격히 증가할 수 있으므로 효율적인 처리가 필요합니다.

공간 복잡도는 O(1)으로, 입력 외의 추가적인 공간을 사용하지 않습니다. 다만, 결과 리스트를 저장하는 데 필요한 공간이 사용됩니다.

예제 및 실행 결과

예제 입력과 결과를 통해 이해를 돕겠습니다.


        val input = intArrayOf(-1, 0, 1, 2, -1, -4)
        val result = threeSum(input)
        println(result) // Output: [[-1, -1, 2], [-1, 0, 1]]
        

결론

본 강좌에서는 코틀린을 사용하여 ‘좋은 수’를 구하는 알고리즘을 설계하고 구현하는 과정을 살펴보았습니다. 정렬, 중복 체크 및 두 포인터 기법을 활용함으로써 문제를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었습니다. 이와 같은 문제를 풀며 알고리즘적 사고와 코딩 능력을 향상시키는 데에 도움이 되길 바랍니다.

앞으로도 다양한 알고리즘 문제를 통해 여러 해법을 탐구해보는 시간을 가져보세요!

코틀린 코딩테스트 강좌, K번째 수 구하기

안녕하세요! 이번 강좌에서는 코틀린을 활용하여 K번째 수를 구하는 알고리즘 문제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K번째 수를 찾는 문제는 데이터 정렬 및 검색 알고리즘의 기초를 다지는 데 유용한 문제입니다. 이 글에서는 문제의 정의, 접근 방법, 코딩 구현 및 최적화 기법까지 폭넓게 다루겠습니다.

문제 정의

문제 설명은 다음과 같습니다:

자연수로 이루어진 배열이 주어지고, 숫자 K가 주어질 때, 배열에서 K번째로 작은 수를 구하시오.

  • 입력: 배열 {5, 3, 8, 1, 2}와 K=3
  • 출력: 3

문제 접근 방법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다음과 같은 접근 방식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1. 배열을 정렬한 후, K-1 인덱스에 위치한 값을 반환
  2. 힙(heap) 자료구조를 사용하여 K번째 수까지 효율적으로 찾기
  3. Quickselect 알고리즘을 사용하여 평균 O(N) 시간 복잡도로 K번째 수를 찾기

1. 배열 정렬

배열을 정렬한 후, K-1 인덱스를 찾는 방법은 가장 직관적이며 이해하기 쉽습니다. 하지만 최악의 경우 O(N log N)의 시간 복잡도를 가지기 때문에, 더 효율적인 방법을 찾아야 합니다.

2. 힙을 활용한 방법

힙을 사용하여 K번째 수를 찾는 방법은 K개의 최소 요소를 힙으로 저장한 후, 힙의 최대값을 찾아 반환하는 방식입니다. 이 접근법은 O(N log K)의 시간 복잡도를 가집니다.

3. Quickselect

Quickselect 알고리즘은 QuickSort의 파티션 기법을 변형하여 원하는 K번째 수를 찾는 방법입니다. 이 알고리즘은 평균적으로 O(N)의 시간 복잡도를 가집니다.

코드 구현

이제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코드를 작성해 보겠습니다. 이번 예제에서는 배열을 정렬하여 K번째 수를 찾는 가장 직관적인 방법을 사용합니다.

K번째 수 찾기 코드


    fun findKthNumber(arr: IntArray, k: Int): Int {
        // 배열 정렬
        val sortedArray = arr.sortedArray()
        // K번째 수 반환 (K는 1부터 시작하므로 K-1)
        return sortedArray[k - 1]
    }

    fun main() {
        val arr = intArrayOf(5, 3, 8, 1, 2)
        val k = 3
        val result = findKthNumber(arr, k)
        println("K번째 수: $result") // 출력: K번째 수: 3
    }
    

예제 및 설명

위 코드에서는 다음 단계를 따릅니다:

  1. findKthNumber 함수를 정의하고 정수 배열과 K를 매개변수로 받습니다.
  2. 배열을 정렬한 후, K-1 인덱스의 값을 반환합니다.
  3. main 함수를 실행하여 결과를 출력합니다.

최적화 및 기타 접근 방법

위의 해결 방법들은 기초적이며, 실제 코딩 테스트에서는 더 많은 문제를 다루어야 할 수 있습니다. K번째 수와 같이 시간 복잡도에 민감한 문제에 대해 몇 가지 추가 방법을 논의해 보겠습니다.

힙을 이용한 방법


    import java.util.PriorityQueue

    fun findKthNumberUsingHeap(arr: IntArray, k: Int): Int {
        val minHeap = PriorityQueue(compareBy { -it })
        for (num in arr) {
            minHeap.offer(num)
            if (minHeap.size > k) {
                minHeap.poll() // K개를 초과할 경우 최대값 제거
            }
        }
        return minHeap.poll() // K번째 수 반환
    }
    

Quickselect 알고리즘


    fun quickselect(arr: IntArray, left: Int, right: Int, k: Int): Int {
        if (left == right) {
            return arr[left]
        }

        val pivotIndex = partition(arr, left, right)
        if (k == pivotIndex) {
            return arr[k]
        } else if (k < pivotIndex) {
            return quickselect(arr, left, pivotIndex - 1, k)
        } else {
            return quickselect(arr, pivotIndex + 1, right, k)
        }
    }

    fun partition(arr: IntArray, left: Int, right: Int): Int {
        val pivot = arr[right]
        var i = left
        for (j in left until right) {
            if (arr[j] < pivot) {
                swap(arr, i, j)
                i++
            }
        }
        swap(arr, i, right)
        return i
    }

    fun swap(arr: IntArray, i: Int, j: Int) {
        val temp = arr[i]
        arr[i] = arr[j]
        arr[j] = temp
    }

    fun findKthNumberQuickselect(arr: IntArray, k: Int): Int {
        return quickselect(arr, 0, arr.size - 1, k - 1)
    }
    

결론

이번 강좌에서는 K번째 수 구하기 문제를 다양한 방법으로 해결해보았습니다. 배열 정렬을 통한 직관적인 방법부터, 힙, Quickselect 알고리즘까지 여러 접근 방법을 학습하여 알고리즘의 깊은 이해를 도왔습니다. 이러한 문제들은 코딩 테스트에서 자주 출제되므로, 여러가지 방법을 시도해보시기 바랍니다.

추가적으로 K번째 수 구하기 문제는 배열의 정렬과 탐색 알고리즘의 기초이기 때문에, 이러한 기법들을 잘 숙지하고 있다면 다양한 문제에서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습니다. 코드 구현 및 시간 복잡도를 고려하여 효율적인 접근 방법을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참고 자료

  • Introduction to Algorithms, CLRS
  • LeetCode Problems
  • GeeksforGeeks.com

코틀린 코딩테스트 강좌, K번째 최단 경로 찾기

이번 강좌에서는 코틀린으로 K번째 최단 경로를 찾는 알고리즘 문제를 해결해보겠습니다. 이 문제는 그래프 이론의 중요한 부분인 최단 경로 알고리즘을 활용합니다. 주어진 그래프에서 K번째 최단 경로를 계산하는 것은 종종 복잡한 문제로 여겨지지만, 적절한 알고리즘과 자료 구조를 사용하면 효율적으로 해결할 수 있습니다.

문제 설명

그래프가 주어질 때, 두 점 A와 B 사이의 K번째 최단 경로를 찾는 문제입니다. 경로의 가중치는 양수이며, K는 1 이상 설정되어 있습니다. 경로는 중복될 수 있으며, K는 1부터 시작합니다. 즉, K=1일 경우 가장 짧은 경로를, K=2일 경우 두 번째로 짧은 경로를 의미합니다. 만약 K번째 경로가 존재하지 않는다면, “NO PATH”를 출력해야 합니다.

예제

입력:

4 5 2
1 2 1
1 3 4
2 3 2
2 4 6
3 4 3
        

출력:

3
        

위의 예제에서 ‘4’는 정점의 수, ‘5’는 간선의 수, ‘2’는 K의 값입니다. 그런 다음 각 간선의 시작점, 끝점, 가중치가 주어집니다. 이 경우 1에서 4까지의 두 번째 최단 경로의 거리는 3입니다.

문제 해결을 위한 접근법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Dijkstra 알고리즘과 우선순위 큐를 활용하여 K번째 최단 경로를 찾는 방법을 사용합니다. 단일 출발점에서 여러 개의 최단 경로를 찾는 방식으로 확장할 수 있습니다. 기본 아이디어는 최단 경로를 구하는 과정을 K번 반복하여 각 단계에서 K번째 길이를 저장하는 것입니다.

1. 데이터 구조 설정

우선, 각 노드에서 K번째 최단 경로 정보를 저장할 수 있는 자료 구조를 설정합니다. 이를 위해 2D 배열을 사용할 수 있습니다. 각 배열의 인덱스는 노드 ID를, 두 번째 인덱스는 K번째 경로를 의미합니다.

val distance = Array(n + 1) { IntArray(k + 1) { Int.MAX_VALUE } }
    

2. 그래프 구축

그래프는 인접 리스트 형태로 표현합니다. 이를 위해 각 정점에 연결된 정점과 가중치를 저장합니다. 입력을 통해 그래프를 구성합니다.

val graph = mutableListOf>()
for (i in 0 until n + 1) {
    graph.add(mutableListOf())
}
for (i in 0 until m) {
    val (u, v, w) = readLine()!!.split(" ").map { it.toInt() }
    graph[u].add(Edge(v, w))
}
    

3. K번째 최단 경로를 찾는 알고리즘

우선순위 큐를 사용하여 최단 경로를 찾습니다. 각 경로를 큐에 추가하면서 거리를 업데이트합니다. K번째 최단 경로를 저장하기 위해 거리 배열을 적절히 관리합니다.

val queue = PriorityQueue(compareBy { it.weight })
distance[start][0] = 0
queue.add(Edge(start, 0))

while (queue.isNotEmpty()) {
    val current = queue.poll()
    val currentNode = current.node
    val currentWeight = current.weight
    
    for (edge in graph[currentNode]) {
        val nextNode = edge.node
        val newWeight = currentWeight + edge.weight
        if (distance[nextNode][k - 1] > newWeight) {
            distance[nextNode].sort()
            distance[nextNode][k - 1] = newWeight
            queue.add(Edge(nextNode, newWeight))
        }
    }
}
    

4. 결과 출력

마지막으로 K번째 최단 경로의 거리를 출력합니다. K번째 경로가 없을 경우에는 “NO PATH”를 출력합니다.

if (distance[end][k - 1] == Int.MAX_VALUE) {
    println("NO PATH")
} else {
    println(distance[end][k - 1])
}
    

코드 전체

fun main() {
    val (n, m, k) = readLine()!!.split(" ").map { it.toInt() }
    val graph = mutableListOf>()
    
    for (i in 0..n) {
        graph.add(mutableListOf())
    }
    
    for (i in 0 until m) {
        val (u, v, w) = readLine()!!.split(" ").map { it.toInt() }
        graph[u].add(Edge(v, w))
    }
    
    val distance = Array(n + 1) { IntArray(k + 1) { Int.MAX_VALUE } }
    val queue = PriorityQueue(compareBy { it.weight })
    
    distance[1][0] = 0
    queue.add(Edge(1, 0))

    while (queue.isNotEmpty()) {
        val current = queue.poll()
        val currentNode = current.node
        val currentWeight = current.weight
        
        for (edge in graph[currentNode]) {
            val nextNode = edge.node
            val newWeight = currentWeight + edge.weight

            if (distance[nextNode][k - 1] > newWeight) {
                distance[nextNode].sort()
                distance[nextNode][k - 1] = newWeight
                queue.add(Edge(nextNode, newWeight))
            }
        }
    }
    
    if (distance[n][k - 1] == Int.MAX_VALUE) {
        println("NO PATH")
    } else {
        println(distance[n][k - 1])
    }
}

data class Edge(val node: Int, val weight: Int)
    

결론

K번째 최단 경로 찾기는 그래프 문제 중 하나로, 다양한 알고리즘적 접근이 가능합니다. 위 예제에서는 Dijkstra 알고리즘을 변형하여 K번째 최단 경로를 찾는 방법을 설명했습니다. 실제로는 더욱 다양한 알고리즘이나 최적화 기법을 적용할 수 있으며, 문제에 따라 알고리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번 강좌를 통해 알게 된 K번째 최단 경로 찾기 문제는 코딩 인터뷰에서도 자주 출제되는 문제이므로, 다양한 연습 문제를 통해 실력을 키우는 것이 좋습니다.

코틀린 코딩테스트 강좌, DFS와 BFS 프로그램

소개

코딩테스트를 준비하면서 다양한 알고리즘을 배우는 것은 매우 중요합니다. 그 중에서도
DFS(Depth-First Search)와 BFS(Breadth-First Search) 알고리즘은 많은 문제를 해결하는 데 효과적입니다.
이 글에서는 DFS와 BFS의 개념을 이해하고, 이를 활용한 예제를 통해 실제 코딩테스트에 대비하는 방법을 배워보도록 하겠습니다.

DFS와 BFS의 개념

DFS와 BFS는 그래프 탐색을 위한 알고리즘으로, 두 알고리즘의 접근 방식은 각각 다릅니다.

DFS (Depth-First Search)

DFS는 깊이 우선 탐색으로, 한 노드에서 가능한 깊이까지 탐색한 후, 더 이상 탐색할 수 없게 되면
이전 노드로 돌아가 다른 노드를 탐색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스택 구조를 이용하여 구현합니다.

BFS (Breadth-First Search)

BFS는 너비 우선 탐색으로, 한 노드의 이웃 노드를 모두 탐색한 뒤, 다음 깊이의 노드를 탐색하는 방식입니다.
일반적으로 큐 구조를 이용하여 구현합니다.

문제 설명

다음은 DFS와 BFS를 사용하여 해결할 수 있는 예제 문제입니다.
문제: 주어진 그래프에서 두 노드가 연결되어 있는지 여부를 판별하시오.

입력

  • 노드의 수 N (1 ≤ N ≤ 1000)
  • 엣지의 수 E (1 ≤ E ≤ 10000)
  • 각 엣지를 나타내는 두 노드의 쌍 (A, B)
  • 쿼리 Q (두 노드가 연결되어 있는지 확인할 쿼리 수)
  • 각 쿼리마다 연결 여부를 확인할 두 노드 X, Y

출력

각 쿼리에 대해 X와 Y가 연결되어 있으면 “YES”를, 아니면 “NO”를 출력합니다.

문제 해결 과정

1. 그래프 표현

그래프를 인접 리스트 형태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연결된 노드들을 리스트에 추가하여 부존재 여부를 알 수 있도록 합니다.

2. DFS 구현

DFS를 재귀 호출을 통해 구현해보겠습니다. 방문한 노드를 확인하기 위해 boolean 배열을 사용하고,
주어진 노드에서 시작하여 목표 노드에 도달할 때까지 탐색합니다.


fun dfs(graph: List>, visited: BooleanArray, current: Int, target: Int): Boolean {
    if (current == target) return true
    visited[current] = true

    for (neighbor in graph[current]) {
        if (!visited[neighbor]) {
            if (dfs(graph, visited, neighbor, target)) return true
        }
    }
    return false
}
    

3. BFS 구현

BFS는 큐를 사용하여 구현합니다. 시작 노드를 큐에 추가하고, 큐에서 노드를 하나씩 꺼내어
모든 이웃 노드를 방문하여 목표 노드에 도달하는지 확인합니다.


fun bfs(graph: List>, start: Int, target: Int): Boolean {
    val queue: Queue = LinkedList()
    val visited = BooleanArray(graph.size)
    
    queue.offer(start)
    visited[start] = true

    while (queue.isNotEmpty()) {
        val current = queue.poll()
        if (current == target) return true

        for (neighbor in graph[current]) {
            if (!visited[neighbor]) {
                visited[neighbor] = true
                queue.offer(neighbor)
            }
        }
    }
    return false
}
    

4. 전체 코드

이제 그래프의 입력을 받고, DFS와 BFS를 통해 연결 여부를 판단하는 전체 코드를 작성해보겠습니다.


import java.util.*

fun main() {
    val scanner = Scanner(System.`in`)
    val n = scanner.nextInt()
    val e = scanner.nextInt()

    val graph = List(n) { mutableListOf() }

    for (i in 0 until e) {
        val a = scanner.nextInt() - 1
        val b = scanner.nextInt() - 1
        graph[a].add(b)
        graph[b].add(a)  // 무방향 그래프
    }

    val q = scanner.nextInt()
    for (i in 0 until q) {
        val x = scanner.nextInt() - 1
        val y = scanner.nextInt() - 1

        val visitedDFS = BooleanArray(n)
        val visitedBFS = BooleanArray(n)

        // DFS 검사
        val isConnectedDFS = dfs(graph, visitedDFS, x, y)
        // BFS 검사
        val isConnectedBFS = bfs(graph, x, y)

        println("DFS에서의 연결: ${if (isConnectedDFS) "YES" else "NO"}")
        println("BFS에서의 연결: ${if (isConnectedBFS) "YES" else "NO"}")
    }
}
    

결론

DFS와 BFS는 각각 장단점이 있으며, 특정 문제에 따라 적합한 알고리즘을 선택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 강좌를 통해 두 가지 알고리즘의 이해를 돕고, 실제 코딩테스트에서 활용할 수 있도록 준비하는 데 도움이 되었기를 바랍니다.

코틀린 코딩테스트 강좌, DNA 비밀번호

코딩 테스트는 소프트웨어 개발자의 채용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며, 많은 기업들이 지원자의 알고리즘 문제 해결 능력을 평가하기 위해 다양한 문제를 출제합니다. 이번 장에서는 코틀린을 사용하여 ‘DNA 비밀번호’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문제 설명

DNA 비밀번호 문제는 다음과 같은 조건을 가지고 있습니다:

  • DNA 비밀번호는 알파벳 A, C, G, T로 이루어진 문자열입니다.
  • 주어진 DNA 문자열에서 특정 조건을 만족하는 부분 문자열을 찾아야 합니다.
  • 각 DNA 문자열은 최소 M개의 특정 문자를 포함해야 합니다.

예를 들어, DNA 문자열이 “ACGTACGT”이고 M=2일 때, ‘A’는 2개 이상, ‘C’는 2개 이상 포함되어 있어야 합니다.

문제 예시

주어진 DNA 문자열: ACGTACGT
필요한 문자의 개수: M=2
필요한 DNA 문자: {‘A’, ‘C’}

목표

주어진 DNA 문자열에서 필요한 문자를 충족하는 모든 부분 문자열을 찾아 그 개수를 세는 것입니다.

문제 해결 접근법

이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슬라이딩 윈도우 기법을 사용할 것입니다. 이 기법은 주어진 문자열의 윈도우를 이동시키면서 필요한 문자 수를 체크하는 방식입니다.

슬라이딩 윈도우 기법 설명

슬라이딩 윈도우는 다음과 같은 단계로 진행됩니다:

  • 윈도우의 시작점과 끝점을 설정하고, 초기 상태를 만족하는지 확인합니다.
  • 윈도우를 이동시키면서 각 위치에서 필요한 문자의 개수를 체크합니다.
  • 문자 개수가 조건을 만족하면 카운트를 증가시킵니다.

코틀린 코드 구현

다음은 DNA 비밀번호 문제의 해결을 위한 코틀린 코드입니다:


fun countDnaPasswords(dna: String, requiredChars: Set, minCount: Int): Int {
    val charCount = mutableMapOf()
    var validPasswords = 0
    var left = 0

    for (right in dna.indices) {
        charCount[dna[right]] = charCount.getOrDefault(dna[right], 0) + 1

        while (requiredChars.all { charCount.getOrDefault(it, 0) >= minCount }) {
            validPasswords++
            charCount[dna[left]] = charCount[dna[left]]!! - 1
            if (charCount[dna[left]] == 0) {
                charCount.remove(dna[left])
            }
            left++
        }
    }

    return validPasswords
}

// 사용 예시
fun main() {
    val dna = "ACGTACGT"
    val requiredChars = setOf('A', 'C')
    val minCount = 2
    println(countDnaPasswords(dna, requiredChars, minCount))  // 출력: 6
}

코드 설명

위의 코드는 다음과 같은 논리로 작동합니다:

  • 함수 정의: countDnaPasswords 함수는 DNA 문자열, 필요한 문자의 집합, 최소 포함 문자의 개수를 파라미터로 받습니다.
  • 카운트 초기화: 필요한 문자의 개수를 세기 위한 맵을 초기화합니다.
  • 슬라이딩 윈도우 구현: 오른쪽 포인터를 통해 문자열을 순회하며, 각 문자 카운트를 업데이트합니다.
  • 조건 확인: 필요한 문자가 모두 충족되면 카운트를 증가시키고, 왼쪽 포인터를 이동시켜 윈도우를 줄입니다.

복잡도 분석

위 알고리즘의 시간 복잡도는 O(n)입니다. 문자열을 한 번 순회하면서 필요한 문자를 체크하기 때문입니다. 추가적인 공간 복잡도는 O(1)로, 필요한 문자의 개수에 따라 공간이 달라질 수 있지만, 최대 4개의 문자를 저장하므로 상수 공간에 해당합니다.

결론

이번 포스팅에서는 DNA 비밀번호 문제를 통해 슬라이딩 윈도우 기법을 배우고, 코틀린을 사용하여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에 대해 알아보았습니다. 이러한 알고리즘 문제는 취업 준비 과정에서 매우 유용하며, 코딩 테스트 준비에 도움이 될 것입니다. 다양한 상황에 맞게 코드를 수정하고 응용하며, 더 많은 문제를 연습해보는 것을 권장합니다.

다음 포스팅에서는 보다 다양한 알고리즘 문제를 다룰 예정이니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